2026년 최저임금은 시급 10,320원으로 확정되었어요. 월급 기준으로 계산하면 주휴수당을 포함해 2,156,880원입니다. 하지만 세금과 4대 보험을 떼면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조금 달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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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최저임금 핵심 기준
2026년 최저임금은 업종과 상관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답니다. 시급은 10,320원이에요. 하루 8시간 일하면 일급은 82,560원이 됩니다.
주 40시간 일할 때 월급은 2,156,880원이에요. 이 금액에는 주휴수당이 이미 포함되어 있어요. 주 5일 동안 하루 8시간씩 일하는 기준입니다.
진짜 내 돈! 세후 실수령액
통장에 찍히는 월급은 세전 월급과 달라요. 국민연금, 건강보험 같은 4대 보험을 떼기 때문이죠. 소득세와 지방세도 빼야 진짜 내 돈이 됩니다.
| 공제 항목 | 예상 금액 |
|---|---|
| 국민연금 (4.5%) | 약 88,050원 |
| 건강보험 (3.54%) | 약 69,250원 |
| 고용보험 (0.9%) | 약 17,610원 |
이것저것 다 떼면 실수령액은 약 195만 원 정도가 됩니다. 부양가족 수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.
꼭 알아야 할 주휴수당
최저임금을 계산할 때 가장 헷갈리는 게 바로 주휴수당이에요. 주 15시간 이상 일하면 유급 휴일 하루 치 임금을 줘야 합니다. 알바생이나 직장인 모두 꼭 확인해야 해요.
주휴수당은 일주일 근무시간을 40으로 나눈 뒤 8시간과 시급을 곱해요. 주 40시간 일하면 매주 82,560원의 주휴수당이 생깁니다. 한 달이면 꽤 큰 금액이 되죠.
연봉별 예상 세후 월급
연봉이 오르면 세금도 늘어나요. 그래서 세후 월급이 생각보다 적게 느껴질 때가 있죠. 연봉 2,600만 원이면 한 달에 약 196만 원을 받게 됩니다.
연봉 3,000만 원은 약 224만 원, 4,000만 원은 약 292만 원을 받아요. 5,000만 원이면 약 355만 원 수준입니다. 비과세 항목이 있다면 금액은 더 커질 수 있어요.
실수령액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
같은 월급을 받아도 통장에 찍히는 돈은 사람마다 달라요. 식대나 차량 유지비 같은 비과세 항목이 큰 영향을 미칩니다. 비과세가 많을수록 실수령액이 커져요.
부양가족이 많으면 소득세를 덜 내서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. 또, 아르바이트생 중에는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. 이럴 땐 공제액이 적어서 실수령액이 높게 나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주휴수당은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?
일주일에 15시간 이상 일해야 받을 수 있어요. 근로계약서에 적힌 근로일을 모두 채워야 지급됩니다.
식대는 세금을 안 내나요?
네, 식대는 대표적인 비과세 항목이에요. 한 달에 20만 원까지는 세금을 매기지 않습니다. 그래서 실수령액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어요.
알바생도 4대 보험을 떼나요?
근무 시간과 기간에 따라 달라져요. 한 달에 60시간 이상 일하면 4대 보험에 가입해야 해요. 그 미만이면 고용보험과 산재보험만 적용될 수 있습니다.